MWC 2022서 기자간담회 개최

LG유플러스는 1일 오후(현지시간) ‘MWC 바르셀로나 2022’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NH 컬렉션 바르셀로나 그란 호텔 칼데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황현식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1일 오후(현지시간) ‘MWC 바르셀로나 2022’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NH 컬렉션 바르셀로나 그란 호텔 칼데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황현식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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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대표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2’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5G 주파수 추가할당이 지연되는 상황과 관련해 "홀딩(멈춘 것) 자체가 상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예고한 대로 20MHz 가용한다는 결론이 났고 정식으로 사용 신청을 했으며 연구반과 토론회까지 열려 다 타당하다고 뜻을 모았던 일"이라며 "국민들이 좋아지는 게 당연한데 국민편익 관점이 아닌 다른 논리로 결정이 안 되고 지연되고 있다는 게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주파수 추가할당 논의 과정에서 언급된 장비사 간 성능 차이에 대한 이슈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SK텔레콤과 KT는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가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중국산 제품인 화웨이 통신장비를 쓰고 있는데 국산-외국산 장비 성능에 차이가 있다며 불공정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황현식 대표는 "제조사마다 조금씩 설비 개발 속도나 일정이 다를 수 있고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된다"며 "그게 형평성 논리로까지 비화됐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게 주파수 정책까지 반영될 만큼 큰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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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이번 MWC를 계기로 확장현실(XR)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한다는 방침이다. 중동 7개국에 통신망 공급하는 자인 그룹, 오만 1위 통신사 오만텔과 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협업(MOU)을 체결했고 영국 보다폰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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