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신제품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정식품은 식물 유래 식이섬유를 채운 프리미엄 두유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했다.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는 한 팩(190ml)으로 식이섬유 5g을 섭취할 수 있으며 저당 설계와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흡수되는 결정과당, 팔라티노스,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단맛까지 더해 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고칼슘 영양 설계로 칼슘 200mg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도 풍부하게 들어갔다. 한 팩 당 90㎉로 부담없이 가볍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 한 팩으로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우고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며 "평소 원활환 배변활동이 어렵거나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분들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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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의 권장 소비자가는 1팩 당 1000원으로 전국 슈퍼마켓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오픈마켓, 정식품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이데이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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