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GS25에서 전화 사기 피해 보상 보험 도입 홍보물을 들고 있다.

27일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GS25에서 전화 사기 피해 보상 보험 도입 홍보물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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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다음달 1일부터 국내 최초로 가맹점 경영주와 근무자들을 위한 ‘신종 전화사기 피해 보상 보험제도’를 도입해 전 점포에 무상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종사기보상보험은 GS25가 판매하는 구글기프트카드 등 POSA(Point of Sales Activated)카드와 컬쳐캐쉬 등 편의점 캐시를 제3자가 전화 통화 사기 수법으로 부당 충전, 결제가 발생케 해 가맹점 경영주에게 끼친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이다.

피해 보상 범위는 가맹점 당 연 1회, 피해 금액 최대 70만원 보장 등이며, 모든 가맹점의 보험료 전액은 GS25 본부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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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새롭게 진화하는 신종 사기 피해로부터 가맹점 경영주들의 염려를 덜고 영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보험 상품을 협의해 전 점포에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업계의 모범적 상생 사례들을 이끌어 가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활동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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