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서 코로나19 재택 치료 중이던 50대 A씨가 25일 오후 9시20분께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보건소 측은 A씨와 하루 종일 연락이 닿지 않자 A씨의 자택에 방문했다.

문이 잠겨 있자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집 안으로 들어가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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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A씨의 사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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