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모비타 더 콜라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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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18,11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84% 거래량 645,534 전일가 17,6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1분기 별도 영업익 42% 증가…美 임상 비용에 연결 적자 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더 콜라겐-C’를 리뉴얼한 ‘더 콜라겐-S’를 선보인다.


메디포스트는 콜라겐 함량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일일섭취량 최대함량인 3270㎎이 함유된 개별 인정형 콜라겐 액상 제품 더 콜라겐-S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더 콜라겐-S는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콜라겐으로 분자량이 매우 적은 평균 512달톤의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 또한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로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의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 피부 관련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더 콜라겐-S에 사용된 개별인정형 콜라겐 원료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됐다. 건조한 피부를 가진 30~60세 한국인 여성 79명을 대상으로 12주 간 시험군과 대조군이 동일한 음식 섭취 조건에서 제품의 효능을 확인한 결과 눈가 주름과 피부 거칠기 및 피부 보습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더 콜라겐-S는 1일 1회 1병 섭취로 더 콜라겐-C 대비 일일 섭취횟수를 줄여 편의성을 개선했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그리고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셀레늄 등의 성분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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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관계자는 “더 콜라겐-S는 물 없이도 하루에 한 번만 섭취해도 되는 액상 제형으로 출시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맞춤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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