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현장 부스서 해외 바이어·글로벌 파트너 미팅
글로벌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27,3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67% 거래량 235,555 전일가 26,900 2026.04.28 14:23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기반 자가연골복원술, 단일 병원 3000례 달성 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첨단재생의료 기술과 주요 제품을 국내외에 선보인다.
바이오코리아는 2006년부터 개최된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투자자·연구자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자리다.
메디포스트는 보건복지부 후원 아래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재생의료진흥재단·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이 공동 운영하는 '첨단재생의료 파빌리온' 내 전시부스 운영사로 참여한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참가를 통해 자사의 첨단재생의료 기술과 주요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바이오헬스 기업·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 부스를 통한 방문객 소통과 함께 해외 바이어·글로벌 파트너와의 미팅을 통해 신규 협력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바이오코리아 2026은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참가를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기회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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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 2월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첫 환자 등록(FPI)을 목표로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31년께 미국 내 품목허가 획득과 상업화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임상 3상은 지난해 11월 종료됐으며, 올해 2분기 중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연말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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