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제20대 대선 개표소 안전관리 총력
광주여대체육관 방문 화재안전 컨설팅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송성훈)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산소방서 24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을 방문해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소방안전대책 협의 ▲위험 요인 사전 제거 ▲피난동선 확인을 중점 실시하고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송성훈 서장은 "화재 없는 안전한 투·개표를 위해 소방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권리 행사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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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소방서는 관내 투·개표소 총 118개소에 대해 지난 3일부터 3주간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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