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금실도시개발, 씨름부 창단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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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23일 금실도시개발㈜과 씨름부 창단에 상호협력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금실도시개발은 대학의 씨름부 창단과 씨름장 건립 등을 지원한다. 또 양 기관은 지역사회 씨름 문화 발전과 대학·기업 상생협력사업 발굴 및 육성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대전권 대학 중 씨름부를 창단하는 것은 목원대가 첫 사례다. 목원대 권혁대 총장(왼쪽 네 번째)과 금실도시개발 정영숙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등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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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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