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산업재산권 관련 무료 변리상담실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23일부터 무료 변리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문 컨설턴트와 변리사가 참여하는 센터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각종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지역 중소기업이나 주민들은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창원상공회의소 1층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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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날짜가 아니더라도 센터 방문 또는 전화 문의를 하면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할 수 있다. 이후 필요할 경우 변리사와 상담도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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