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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인도·태평양 협력에 관한 장관회의(이하 인태회의)' 참석차 21일 오후 출국했다.


정 장관은 오는 22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인태회의에 참석, 한반도 문제와 신남방정책, 역내 국가와의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한다.

인태 장관회의는 지난해 9월 인도·태평양 전략을 채택한 유럽연합(EU)과 올해 상반기 EU 의장국인 프랑스가 역내 주요국을 초청한 자리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에 대한 논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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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인태회의 참석 후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일본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추천을 강행한 사도광산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22~23일 스웨덴,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 인도 등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24일 복귀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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