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광주전남본부 "중대재해 ZERO"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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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7일 중대재해 ZERO 선언식을 개최하고 안전 총괄 조직으로 안전관리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LH는 공사 경영의 절대적 목표와 가치를 생명과 안전에 두고, 사고발생 위험요인이 없는 안전한 작업장과 시설을 만들기 위하여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대재해 ZERO 선언식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안전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제로화 달성을 추진하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대재해 예방목표 선포, ▲지역본부장과 시설물ㆍ건설현장 책임자 등의 안전서약 및 책임안전시공 서약, ▲전직원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이 실시됐다.

이후 광주농성 아파트건설현장의 특별점검을 진행, 안전경영에 대한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향후 LH 광주전남본부는 전담 조직인 안전관리단을 통해 지역본부 재난·안전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안전관리단은 본부 관할 건설현장 21곳, 임대주택 9만4355호 등 대상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교육시행, 안전관리 지원 등을 담당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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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본부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수칙 준수 등 중대재해 예방,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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