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하며 세차까지 한번에” 롯데호텔 월드, ‘카 클린 서비스’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호텔 월드가 롯데렌탈의 자회사인 그린카와 함께 ‘카 클린 서비스(Car Clean Service)’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투숙기간 중 친환경 세차 서비스 ‘세차클링’을 이용할 수 있다.
세차클링 서비스는 워터리스 방식 세차로 1대당 500㎖ 미만의 물을 사용한다. 전용 특수 세제를 사용하여 차량 외부부터 내부까지 꼼꼼하게 소독할 수 있다.
세차클링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투숙기간 중 롯데호텔 월드 입구 1층 도어 데스크에서 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그린카 세차 전문 인력이 2시간 동안 세차를 진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6인승 미만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신청 마감은 오후 6시까지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라세느 조식 2인 ▲세차클링 ▲발렛 서비스(1회, 1대) ▲모바일 주유권의 특전으로 구성했다. 주니어 스위트 객실 선택 시 라세느 조식 대신 클럽라운지 2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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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기간은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가격은 32만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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