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0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한미 관계와 한반도 문제, 주요 지역 정세, 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들 차관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10일(현지시간) 열리는 한미일 3국 북핵 수석대표 및 12일 3국 외교장관회의 등 연쇄 회동을 통해 대북 공조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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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미얀마 등 주요 지역 정세와 코로나19 대응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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