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7.01포인트(0.26%) 오른 2714.83에 개장했다. 코스닥은 3.09포인트(0.35%) 내린 888.51로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4.4원 내린 1202원에 문을 열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7.01포인트(0.26%) 오른 2714.83에 개장했다. 코스닥은 3.09포인트(0.35%) 내린 888.51로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4.4원 내린 1202원에 문을 열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국내 증시가 10일 상승 출발한 뒤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59포인트(0.67%) 상승한 2787.44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05분 기준 지수는 0.48% 상승으로 오름폭이 소폭 줄었다. 외국인이 468억원 상당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개인도 77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59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AD

강보합세(0.45%)로 출발한 코스닥은 같은 시간 0.10포인트(0.01%) 하락한 910.43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338억원 상당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2억원과 5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