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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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대담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대담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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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대담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대담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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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되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대담 후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명심 선언에 서명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되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대담 후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명심 선언에 서명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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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되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성범죄 추적 연대기"행사에 참석,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정춘숙 여성위원장과 대담을 갖고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디지털 성범죄는 단순히 도둑맞거나 폭행당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그대로 방치할 경우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고 인권에 대한 살인이라 규정해도 될 만큼 심각한 주제”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성범죄가 일반적 인식과 달리 피해자 중 남성 신고자가 약 30%”라며 “대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라 하면 여성일 것이라 오해하고 일부에서 이걸 남녀 성 갈등으로 접근하는 면도 없지 않은데 남녀를 가리지 않는 인권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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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담을 진행한 박지현씨는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추적단 '불꽃'의 활동가로 난달 민주당 선대위의 여성위원회 디지털 성범죄 근절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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