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접사를 뽑아라" 애플 '샷 온 아이폰' 챌린지
16일까지 진행…4월 수상작 발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애플이 '아이폰13 프로'와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찍은 최고의 접사 사진을 뽑는 '샷 온 아이폰' 챌린지를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 접사 기능 도입을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폰13 프로와 아이폰13 프로 맥스에는 새로운 울트라 와이드, 와이드 및 망원 카메라 등 프로급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됐다.
챌린지 참가자는 아이폰13 프로,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촬영한 접사 사진을 #ShotoniPhone 또는 #iPhonemacrochallenge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또는 트위터에 공유하면 된다.
단, 만 18세 이상 성인부터 참가할 수 있으며 애플 임직원과 직계 가족은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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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단은 업계와 애플 전문 심사위원으로 구성됐다. 총 10개 수상작을 선정해 4월 발표한다. 수상작은 애플 뉴스룸 갤러리와 애플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및 공식 계정 등에서 발표된다. 디지털 캠페인, 애플스토어, 옥외 광고판, 공개 사진 전시 등에도 걸릴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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