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집콕' 집꾸미기 대세…티몬, 까사미아 56% 할인
23일까지 '까사미아 기획전' 오픈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1주일 간 인기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의 제품을 최대 56% 할인하는 특별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증가한 디자인 가구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티몬은 까사미아와의 첫 기획전 오픈을 맞아 최대 15%까지 추가 할인되는 전용 쿠폰을 지급해 특가 쇼핑을 돕는다.
먼저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 시리즈의 온라인 전용 제품인 캄포 베이직 4인소파를 최대 24%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젊은 층 사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어니언(onion)' 브랜드 제품도 반값 이상 할인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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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티몬 실장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편리함과 동시에 세련함을 갖춘 가구를 찾는 고객 수요에 맞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집꾸미기에 도움이 될 특가 쇼핑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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