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가 2021년 민원 서비스 정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 상주시가 2021년 민원 서비스 정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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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북 상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1년 민원 서비스 정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 서비스 정부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을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심사한다.

이번 평가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 서비스 실적을 평가하고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 유형별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상주시는 평가 군의 평균 77점보다 1.49점 높은 78.49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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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은 “불편이 없도록 민원실 환경 정비에 힘 쏟고 있다”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집단 민원을 최우선으로 해결해 민원인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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