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저지 공동행동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대선후보 공개질의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