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1 스마트앱 어워드 코리아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대영 웰컴저축은행 차장(왼쪽부터),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이사, 유인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총장. 사진=웰컴저축은행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1 스마트앱 어워드 코리아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대영 웰컴저축은행 차장(왼쪽부터),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이사, 유인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총장. 사진=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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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웰컴저축은행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2021 스마트앱 어워드 코리아’에서 금융부문 마케팅 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KIPFA는 인터넷 전문가 집단으로 평가위원을 꾸려 매해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그랜드홀에서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마케팅 대상은 전 금융사를 통틀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회사에 전달한다. 수상 배경으로는 고객지향적이고 체계화된 앱 마케팅, 자동화된 고객관계 관리활동 등이 꼽힌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금융부문에서 마케팅 특별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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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마케팅이 고객에 잘 전달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며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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