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데이터지도+공공데이터포털 검색

민간·공공 데이터 한곳에서…데이터 검색창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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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민간·공공데이터 검색 창구가 하나로 통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데이터 검색과 활용을 돕기 위해 통합 데이터지도와 공공데이터포털을 연계한다고 2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19년부터 데이터댐 구축을 위해 16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해왔다. 이들 플랫폼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검색·활용할 수 있게 지난해 3월에는 통합 데이터지도 서비스도 개시했다.


연계 대상인 공공데이터포털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통합창구다.

이에 따라 이달 30일부터 공공데이터 약 6만5000건을 통합 데이터지도에서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이종 데이터 간 융합·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융합 그래프 서비스도 새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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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공공과 민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데이터 축적과 개방, 활용을 지원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데이터 기반 혁신과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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