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올해에도 우수한 징수실적에 힘입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수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지난 6월부터 징수실적을 기반으로 총 8개 지표 지방세징수율, 세수신장률, 징수율신장, 번호판 영치, 공매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평가기간중 하반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자에 대한 안내문과 공매예고 통지서를 발송해 납부를 독려했다.
또 차별화된 채권확보 방안으로 지식재산권, 공탁금 등 압류 추심을 확대하고, 차량공매,번호판 영치 및 고액체납자의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체납세금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징수실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내년에도 최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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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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