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각 예정 물건.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주요 매각 예정 물건.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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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온비드를 통해 411억원 규모의 물건 432건을 공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매는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이뤄진다. 전국의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8건도 포함됐다.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14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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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금납부나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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