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우수한 평가, 산림행정 선도도시로 ‘우뚝’

순천시, 올해 전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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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2021년 전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순천시는 산림보전분야, 산림휴양분야 등 3개 분야 19개 지표에 대해 1년간의 실적을 평가받아 모든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하여 기관 표창 및 인센티브 사업예산을 받게 된다.

순천시는 전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지난 2018년~2019년 2회 연속 대상,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을 수상해 전남도를 대표하는 산림행정 선도 지자체로 우뚝 서게 되었다.


허석 순천시장은 “4년 연속 산림행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시민의 산림복지 혜택을 넓히기 위해 정원의 도시에 걸맞은 산림행정을 추진하도록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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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천시는 오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면 용계산에서 내년 아시안 산악자전거 대회를 개최하고, 숲을 통해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는 용계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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