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외수입전담팀 운영, 징수 보고회 등 징수율 제고 노력 인정받아

광주북구, 지방세외수입 운영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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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광주시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실시됐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를 13개 그룹으로 나눠 최우수와 우수 기관 1곳씩 선정했다.

북구는 광주시에서 유일하게 자치구 그룹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기관 표창과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특히, 세외수입전담팀 운영, 징수 보고회 실시, 실무자 교육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문인 청장은 “세외수입이 지방재정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운영 통해 징수율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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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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