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제2회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총 1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제2회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22일 온라인 시상식을 진행한다.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모전은 개인정보보호 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공모 주제는 '스스로 지키는 일상속 개인정보보호'로 동영상과 포스터, 표어 118편이 접수됐다.
교육부는 정보보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 2차 심사를 거쳐 총 1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교육학술원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동영상)에는 인터넷·광고를 통한 개인정보 침해 사례를 들어 개인정보 유출 예방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한 두레자연중학교팀 작품이 선정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수상작은 교육부 개인정보보호 포털 내 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으로 교육 분야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 자료나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