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23일 오후 2시 경남도청, 경남도청 서부청사서 각각 열려

유튜브 생중계 통해 시청 가능

경상남도청.

경상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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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오는 22일 경남도청, 23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도민에게 내년 출범 예정인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추진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가시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와 지방소멸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으로, 지난 7월 구성된 합동추진단이 내년 상반기 메가시티 출범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설명회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소개 및 추진상황 보고, 특별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게 될 정책에 대한 전문가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장 참석자는 사전에 시·군별로 직능단체, 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최소한의 인원으로 선정됐다.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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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합동추진단 사무국장은 "메가시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이해와 지지가 필수적이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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