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년 2월 최고인민회의 소집…내년 예산 토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이 내년 2월 남한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를 소집, 내년 예산을 토의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8차전원회의가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며 상임위에서 내년 2월 6일 평양에서 최고인민회의 제 14기 제6차 회의 소집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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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따르면 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는 내각의 올해 사업정형과 내년 과업에 대한 문제, 올해 국가예산집행 결과와 내년 국가예산 관련 문제, 육아법, 해외동포권익옹호법채택 등과 관련한 문제가 논의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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