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연구원 원장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교육’을 강연하고 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원장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교육’을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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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 교육’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회는 지난 10일 월평중학교에서 교장과 교감, 교사 등 8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강연회는 ‘메타버스’에 대해 배우고 익혀 학교 현장에 적용하도록 교원 역량 강화 지원에 초점을 뒀다.


한국 메타버스 연구원 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세계의 메타버스 흐름과 변화될 추이, 현재의 메타버스 활용 현황과 우리 교육에 미칠 영향을 가늠해 보고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참석자는 각자의 핸드폰에 이프랜드, 제페토 등의 프로그램을 사전에 설치하고 각자의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 공간상의 활동을 체험했다.


참석한 한 교사는 “학교로 돌아가면 학습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메타버스를 공유하고 실천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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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균 강남교육청 교육장은 “2022년에는 전문교사 양성과 학교 대상 메타버스 관련 다양한 연수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며 “미래 교육에 대한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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