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민선대위에 참석, 회의 시작 전 소상공인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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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왼쪽 다섯번째)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민선대위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민선대위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인 전 국민 선대위는 음식업, 미용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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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다시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들의 피해 상항을 점검하고 대응책 등을 제시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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