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 정책통으로 올해도 우수의원 4관왕 영예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 아시아경제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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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2021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29일 윤재갑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저가 수입 농산물로 대체될 위험에 처한 군 급식 문제, 젖소 갈비탕의 한우 갈비탕 둔갑 문제, 발색제 범벅의 수입 연어의 위해성 등을 지적했다.

또한 정부로부터 삼중 관세 혜택을 입고 있는 국내 식품기업으로부터 농가의 안정적 소득 확보를 위한 농어촌 상생협력을 이끌었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을 위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개선안을 제시해, 정부로부터 사업화를 약속받아 내실 있는 진짜 국감을 펼쳤다는 평가다.


윤재갑 의원은 “농어민의 대표로 해남·완도·진도의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시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큰 상을 받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농어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재갑 의원은 초선임에도 지난해 한농연·전농, 양대 농민단체로부터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4관왕을 달성했고, 올해도 언론과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우수의원에 선정돼 농림수산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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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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