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차기 정부의 국토도시정책 이슈와 과제' 연속세미나 개최
차기 정부 국토도시정책 방향·과제 논의
[아시아경제 윤슬기 기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김현수, 단국대학교 교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차기 정부의 국토도시정책 이슈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3회에 걸쳐 연속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균형발전, 개발이익환수, 주택공급'을 국토도시분야 핵심 어젠다로 선정하고, 새롭게 출범할 차기 정부의 국토도시정책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된다.
정책세미나는 제1차 '지역균형발전을 논하다'(12/1), 제2차 '개발이익환수 쟁점과 과제'(12/8), 제3차 '주택공급정책과 과제'(12/22)로 예정되어 있으며 유튜브 채널 '도시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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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회장은 "차기 대선을 앞두고 국토, 도시,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며 "도시계획을 전공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리 학회는 이에 대한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국토도시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짚어보고, 그 해결책을 찾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과제가 무엇인지 차기 정부에 화두를 던져 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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