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자체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9일 자체 기획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선보이고, 첫 번째 상품으로 ‘테이블웨어’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까사로하는 스페인어로 붉은 집을 뜻하며, 내 취향과 삶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첫 번째 상품인 까사로하 테이블웨어는 장인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으로 빚듯, 식기 하나 하나에 핸드메이드 감성을 담았다.
첫 번째 라인인 오블리크 컬렉션 6인조 세트는 음식을 진열했을 때 정갈함과 조화로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흙 본연의 질감, 색깔을 가장 중시했다. 붉은색 흙을 기본으로 프리미엄 소지 개발, 벨벳 글레이즈 유약 활용, 도자기 숙성 등 고급 공정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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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홈파티 등이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테이블웨어를 첫 번째 상품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까사로하 시리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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