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권 권한대행,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전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22일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경기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될 '2022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에 앞서 도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첫 번째로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오 권한대행은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적십자사의 구호와 봉사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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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모금액은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쓰인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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