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본연의 건강과 맛 담은 동서 차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차 음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동서식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서 한잔용 보리차’ 등을 선보이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동서 한잔용 보리차는 동서 보리차를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소용량 티백 제품이다. 기존 2L용 보리차 제품에 대해 ‘소량 단위로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찬물에서도 잘 우러났으면 좋겠다’는 꾸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선보였다. ‘동서 도라지 작두콩차’는 도라지(30%)와 작두콩(40%), 현미(30%)를 조합한 건강 차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마시기 좋다. ‘동서 구기자차’는 각광 받고 있는 레드푸드 중 하나인 구기자(50%)와 현미(50%)를 블렌딩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단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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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메밀차’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틴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밀로 만든 차다. 일반 메밀에 비해 루틴이 다량 함유된 타타리 메밀을 동서식품만의 기술인 FBR 공법으로 제조해 진한 메밀 향과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는 현미녹차에 엄선한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의 단맛이 조화로워 현미녹차 대비 향긋한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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