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리차드3세'로 돌아온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황정민이 4년 만에 '리차드3세'로 돌아온다.
샘컴퍼니는 19일 황정민이 내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리차드3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차드3세'는 황정민이 2018년 10년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선택해 객석점유율 98%를 기록한 연극으로,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
황정민은 연극에서 굴곡진 인생과 사이코틱한 성격, 콤플렉스에서 비롯된 욕망의 폭주라는 극적인 스토리를 지닌 희대의 악인 리차드3세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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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리차드3세'는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공연되며, 티켓 오픈은 다음달 2일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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