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산업지능화 경진대회 결선무대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하상용)가 서울 신한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2021년 AI Test-Bed Korea 산업지능화 경진대회 결선무대’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결선대회에선 올해 8월부터 예선을 진행해 최종 선출된 20개 팀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최종 우수상 3팀, 환경상, 사회상, 거버넌스상 3팀이 수상했다.
주요내용은 총 4부로 구성됐으며 ▲ 1부 전기차/에너지/공공 부문 ▲2부 일상생활/모니터링/인식 부문, ▲ 3부 일상생활/재활용 ▲ 4부 지역행사/첨단기술 순으로 진행됐다.
결선무대 참가자들은 “한국판 뉴딜사업 중 하나인 산업지능화(AI+X)는 국가전략에 부응하고 광주 11대 전략산업 육성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필요한 실질적인 수요과제를 발굴하여, 이를 사업화 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광주혁신센터는 이번회부터 KT-CS, 신한대체투자, 금성백조 등과 교류·협업체계를 구축해 대·중소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융복합 제품 및 서비스와 연계하여 판로개척 및 투자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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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용 센터장은 “올해가 3회째인 AI Test-Bed Korea 산업지능화 경진대회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ESG 경영이 강조되고 시점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기반의 창업기업들이 ESG 경영 요소를 내재화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여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 한발 더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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