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도로 정비평가 ‘우수기관’ 선정
도로변 지장 수목 기계화 장비 활용한 수목 제거 모범 사례 인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경남도의 '2021년 도로 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는 18개 시· 군을 대상으로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등 총 29개 노선, 344.9㎞ 구간에 대한 현장 및 서류평가 실시 등 전반사항을 춘계와 추계로 나눠 평가했다.
거창군은 도로변 수목을 기계화 장비로 꾸준히 제거해 온 부분이 수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또 겨울철 강설로 인한 노면 결빙에 대비, 제설장비 확보와 작동 점검을 철저히 해 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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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웅 거창군 건설과장은 "평소 주민과 도로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평가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며 "도로 이용자의 입장에서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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