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외교부는 내전이 격화하고 있는 에티오피아 전 지역의 여행경보를 5일부로 3단계(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에 따라 에티오피아 방문을 취소·연기하고 이미 체류 중인 국민은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지역으로 출국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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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외교부는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암하라 북부, 아파르, 소말리, 감벨라, 베니샹굴-구무즈 및 수단·남수단·에리트레아·케냐와의 접경 10㎞ 이내 지역에만 3단계 여행경보를 내렸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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