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알비더블유 등 3개사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알비더블유는 2010년 설립된 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73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

또 바이옵트로는 회로기판(PCB) 전기 검사기 제조업체로 2000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161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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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14년 설립된 마인즈랩은 종합 인공지능 엔진 및 플랫폼 개발업체다. 작년 매출액 113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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