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사진 제공= 로이터연합뉴스]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사진 제공=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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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제너럴 모터스(GM)와 제너럴 일렉트릭(GE)이 희토류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주요 외신이 6일(현지시간)


한때 미국 제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이었던 GM과 GE는 향후 전기차와 친환경 에너지 장비 개발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GM이 GE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자회사 GE 리뉴어블 에너지와 MOU를 맺었으며 양 사는 희토류 뿐 아니라 마그넷, 구리, 전기강판 공급 과정에서도 협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 GM과 GE는 마그넷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으나 논의 과정에서 전기차 관련 소재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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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메리 바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시간주 워런의 GM 기술센터에서 열린 투자자 행사에서 2030년까지 연 매출을 현재의 두 배인 2800억달러로 늘리고 테슬라를 따라잡아 전기차 시장 1위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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