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 롯데온, '10월 퍼스트먼데이'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온은 오는 4일 가을 준비를 테마로 '10월 퍼스트먼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 및 10% 추가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70여개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13을 증정한다.
이번 퍼스트먼데이의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바바패션, LF패션 등이 참여해 가을 시즌 신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골프, 캠핑, 등산 등에 어울리는 아디다스, 뉴발란스, K2 등 스포츠 의류도 참여해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헤지스 남성 네이비 컬러블록 면 긴팔티셔츠'를 최종 혜택가 6만5350원에, '라코스테 남성 Y넥 가디건'을 최종 혜택가 21만6750원에 판매한다. 'JJ 지고트 플리츠 플라운스 셔츠 원피스'는 7만490원이다. 'K2 남성 알파카 플리스 후드 자켓'은 4만8380원에, '뉴발란스 327 스니커즈 마린블루'는 9만8100원에 판매한다.
지난 퍼스트먼데이와 타임 특가 행사에서 완판을 기록했던 인기 상품을 모아 '슈퍼원'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 오후 12시부터 '타미힐피거 가을 시보리 로고 맨투맨'을 최종 혜택가 2만9500원에 판매하며 '난닝구' 브랜드의 맨투맨, 원피스, 니트, 가디건 등 100여종의 의류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몰에서는 '온택트 베이비 페어'를 진행한다. 닥스키즈, 헤지스키즈, 블랙야크키즈 등의 인기 아동복 브랜드가 참여해 오프라인 전용 상품을 온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올해 신상품을 롯데온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단독 상품을 준비했다. 역대 인기 상품과 이월 상품 등을 모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는 '애프터위크'를 진행해 퍼스트먼데이 수준의 혜택을 일주일간 제공한다. 애프터위크 기간에 사용 가능한 최대 15% 할인 쿠폰을 비롯해 카드사별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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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10일까지 롯데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아이폰13을 증정하는 '갓 퍼먼 겟 아이폰13'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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