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정기세일을 전국 점포와 동시에 개최한다.

롯데온이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정기세일을 전국 점포와 동시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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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정기세일을 전국 점포와 동시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일 기간 최대 11% 할인 쿠폰, 대표 할인 상품 소개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물찾기 형태를 빌려 ‘프로 세일러를 위한 탐험 가이드’를 테마로 정했다. 세일 보물지도 곳곳에서 할인 정보 및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표 혜택으로 ‘릴레이 쿠폰’, ‘브랜드 세일 뉴스’, ‘전국 딜’ 등이 있다.

릴레이 쿠폰의 경우 최대 11% 할인 쿠폰을 포함해 총 10개의 쿠폰을 다섯번에 나눠 지급한다. 롯데온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행사 상품 15만원 이상 구매 시 엘포인트(L.Point) 1만 점을 적립해준다. 브랜드 세일 뉴스에서는 정기세일의 주요 행사 상품을 모아 선보인다. 전국 딜 행사는 롯데백화점 특정 점포에서만 할인 판매하는 인기 상품을 해당 점포에 가지 않고도 롯데온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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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재미를 위해 탐험을 테마로 정하고 다양한 쇼핑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세일 보물지도를 준비했다”며 “지도를 활용해 17일간의 긴 정기세일 동안 합리적인 쇼핑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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