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한국과 호주간 외교·국방(2+2) 장관회의가 오는 13일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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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정의용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날 서울에서 마리스 페인 호주 외교장관, 피터 더튼 국방장관과 '제5차 한-호주 외교·국방 장관회의'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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