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행사장·부대시설 등 준비 만전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등 현안업무 철저

서춘수 군수 주재 월간간부회의 [이미지출처=함양군]

서춘수 군수 주재 월간간부회의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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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D-4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철저한 마무리 점검을 당부했다.


군은 6일 오전 서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 군수는 “이번 주 우리 군민 모두의 염원이 담긴 엑스포가 역사적인 개막을 하게 된다”며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만큼 남은 기간 행사장과 부대시설은 물론 편의시설과 방역 등 모든 부문에 대한 철저한 마무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힐링 함양의 이미지를 가득 담아 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주문하고 “군과 엑스포 조직위, 군민과 출향인 모두가 성공적인 엑스포를 치룰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추석 전 관내 업체 체불임금 해소, 아이스팩 재활용 방안 마련 등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편성, 국도비 확보, 청렴도 향상, 인구늘리기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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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수는 “엑스포 개최와 추석 연휴가 다가오는 만큼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이 추석전 모두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공직자가 솔선수범 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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