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장두현 신임 대표이사(사진=보령제약)

보령제약 장두현 신임 대표이사(사진=보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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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보령제약이 3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장두현 경영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보령제약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안재현, 이삼수 각자 대표를 장두현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장 부사장의 사장 승진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과 관련해 회사 측은 "중장기 경영전략과 내년도 경영계획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안재현, 이삼수 사장은 사내이사이자 최고경영위원회 의장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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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령제약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경영 효율성 제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성장 동력으로서 LBA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유상증자를 통해 약 1000억원의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등 중장기 성장 동력 발굴 및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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