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1기 교육 수료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제너시스BBQ가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1기 교육을 수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는 총 200억원 규모로 제너시스BBQ의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이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취업난, 사업 실패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8000만원 상당 포장·전송(배달) 전문 'BSK' 매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BQ는 오는 9월1일 1호점을 열며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 이천 소재의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시작한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1기 교육생들은 윤홍근 회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6일간 BSK 운영을 위한 메뉴 조리실습, 마케팅, 고객서비스, 우수 패밀리 사장님의 강연, 가맹사업 법규 등을 매장운영을 위한 집중 교육을 받았다. 1기 교육 대상인 총 30팀 중 4개팀은 일정변경 요청으로 26개 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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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주 제너시스BBQ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청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한 사업가로 거듭나 다른 청년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꿈희망 기금’을 통해 향후 청년 지원과 다양한 ESG 사업에 지원하는 선순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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