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경제협력위원장에는 박종수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상임대표 위촉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이 12일 국회에서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합당 투표 결과는 중앙위원 657명 가운데 497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98%(486표), 반대 2%(11표)로 합당을 가결되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이 12일 국회에서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합당 투표 결과는 중앙위원 657명 가운데 497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98%(486표), 반대 2%(11표)로 합당을 가결되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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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이석현 전 국회 부의장을 내정하고,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에 박종수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상임대표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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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수석부의장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과 국회 부의장을 역임한 6선 국회의원 출신이다. 박 신임 위원장은 주러시아 대사관 공사를 역임하고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상임대표로 재직 중인 북방 정책 전문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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