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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이 내달 말 남측의 정기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청년교양보장법 채택 등을 논의한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16차 전원회의가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 회의를 9월 28일 평양에서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고인민회의 5차 회의에서는 시·군 발전법, 청년교양보장법 채택과 인민경제계획법 수정보충(개정)과 관련한 문제 등이 토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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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4일 전원회의에서 도로교통법, 산림법 수정보충을 결정했다. 전원회의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집행했고 박용일 상임위 부위원장, 고길선 서기장 등이 참석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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