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닥터 올 바이오틱스 출시…"프리미엄 균주 사용"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해빗을 통해 프리미엄 균주를 사용한 ‘닥터 올 바이오틱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닥터 올 바이오틱스는 2g 스틱형 분말 100개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UAU기업인 ‘듀폰 다니스코, UAS Labs’ 등의 프리미엄 균주만을 주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에서 발표하는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에 따르면 국내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19년 비타민·미네랄 매출을 앞섰다. 지난해엔 14.9%의 성장세를 보여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1위인 홍삼을 쫒고 있으며, 올해는 시장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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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면 국내 소비자들이 식품섭취로 대체하려는 건강문제로 1위가 장 건강, 2위가 면역력 증진으로 조사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닥터 올 바이오틱스를 통해 온 가족의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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